안마 업소녀랑 계약연애 했던 썰

안마 업소녀랑 계약연애 했던 썰

 

굉장히 오래된 이야기인데

 

아마 다른 사람도 이런 경험 있을수도 있을거임..

쓰다보니 길어 졌는데 요약 없으니 뒤로가기 누르삼.

 

예전에 내가 살던 지역에 안마소가 꽤 있던시절에 유명한 업소인데 금요일날 갑자기 존나 발정나서

 

혼자 안마소 갔었음

 

처음갈때는 모르니까 배정해주는대로 방에 들어갔는데,,,첮느낌이 딱!! 맘에 드는거임

 

개인적으로 좀 슬랜더하고 가슴은 탱탱한 A컵 피부 약간 까망하고 눈크고

 

그래서 조금 이야기하다가 씻겨주는데 뭐 다른데랑 별반 다르지 않았는데..내가 요구한거 한두가지 받아주고

 

키스도 잘 받아주고 해서 다음에 지명할라고 이름 물어보니까 ㅇㅇ이라고 하길레 알았다고 하고 다음에 올때 너 찾을께..하고

 

나오려는데 자기는 가끔없을때가 있으니까 실장한테 물어보고 오라고 해서 여실장에게 전번따고 돌아갔음

 

그리고 다음 방문때 딸기스무디랑 조각케잌 사들고 갔더니  반기면서 뭐냐고 묻길래…뭐기는 잘해달라고 주는거지..라고 말았는데

 

그날은 서비스가 좀 찐득했음…

 

끝나고 잠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줌 웃겨주고 갈려는 시간되니깐

 

오빠 나랑 할때 뭐 하고 싶거나 원하는거 있어?  하고 묻길래…

 

그냥..난 씻을때 젤뿌리고 바다타는거 좀 길게 해주면 좋겠고 빨리 싸는거보다 넣고 있으면서 쓰다듬고 천천히 오래 탐닉하는거 좋아하고

 

마지막으로 질사 선호하는데 그건 내 바램일뿐 니가 허락안하면 안되는거잖아 했더니..일단 알겠다고 하고 잘가라고 하더라

 

그래서 다음에 갔는데 진짜 젤바르고 다이위에서 바디타고 비비는거만 30분은 한듯…그런데 바디타면서 왔다갔다하면서

 

삽입도하고 중간중간 피스톤 도하면서 꼭 붙둘어안고 비비다가 침대에 와서 69랑 보빨도 하고

 

도킹하려는시점에 바로 다리벌려주는거…

 

콘돔은? 했더니 … 약먹어서 괜찮다고 하라고 하더라..

 

내입장에서는 감사할뿐…. 그렇게 폭풍같은 일을 치르고

 

원래 약먹니? 물어보니까 … 오빠가 안에 싸고 싶다고 했잖아….그래서 먹었다고..

 

순간 이거 뭐지? 고객관리를 이렇게 하나? 좀 갈팡 질팡 했다는…

 

그리고 하는 말이…자기한테 올려면 일찍 오지말고 새벽3시넘어서 오라더라

 

그때쯤엔 막타임이라  막손님이다고..막손님을 받으면 그때부터는 그냥 자기랑 같이 있을수 있다고 그래서 아침에 같이 밥먹고

 

가라더라

 

읭? 그런거야? 하고 알알ㅆ다 다음에는 그시간쯤에 올께 하고… 헤어짐

 

그리고 다음 방문때 진짜 3시즈음 갔는데 막타임 손님이었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날 노브라 탱크탑에 노팬티 숏팬츠(엉덩이에 PINK 로고 있는거) 입고 있었는데..

 

이야기 진짜 잠깐하고  씻지도 않고 바로 그자리서 키스하고 주물주물하다가 소파에서 옷 하나씩

 

벗기면서 키스하고 가슴 빨아주고 보빨도 하고 또 페라도 받고 69도 하면서 1차 질내사정함…

 

근데 끝내고 빼는데 갑자기 얼굴에 보지 들이대더니 빨아달라고 하는거임…

 

조금 당황했는데…알겠다하고 열심히 빨아주는데..69하더니 자기도 내껄 존나 빨아줌…

 

그러다가 또 발기해서 막 즐기는데 …보빨해주는게 자기딴에 느낌이  좋았는지…

 

막 신음하면서 다리로 내머리를 꽉 감고 팔로는 내 엉덩이 꽌 안으면서

 

내 좃을 엄청나게 빨아대는거임..

 

그렇게 마구마구 빨리다가 결국 그애 입에 싸버림…

 

내 기억에 그애도 봇물이 엄청 풍부했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일어나서 입에 있던 내 정액을 자기 가슴에 바르더라

 

유두 주변에 발라서 소가락으로 막 돌리면서 나를 보고 웃더니 ..

 

이렇게 하면 섹시해 보이나? 묻길래..

 

나도 그런 류의 플레이 좋아해서  …맘에든다라고 했고..그랬더니 웃으면서 또 안기는거..

 

소파에 앉아 있는데 음료수 마실래? 해서 먹자고 해서  음료수 두개 가져오더니  간이 탁자를

 

소파 옆으로 가까이 놓고 그 위에 음로수 놓더니..

 

내 쫄똘이 보더니.. 다시 살려야겠다!! 이러더니  앉아있는데  내 앞에 무릎꿇고 앉아서 또

 

내 똘똘이 입에물고 페라시전…그렇게 내걸 세우더니

 

앉아있는 내위로 올라와서 다리벌리고 다시 지 보지에 넣어버림..

 

그러더니 ..오빠 이렇게 하고 음로수 먹으면서 잠시쉬자~

 

졸지에 앉아서 보지에 좃 넣은채로 그애 안고 음료수 마심…

 

음료수마시면서  잠시 이야기하는데 그애 보지가 내 좃을 잘근잘근 물어댐…

 

내가 느낌이 희안한데? 하니깐  그애가 웃으면서 나 이일하면서 잘해줘야 되겠다고 생각든 남자가 없었는데

 

희아나게 오빠는 잘해주고 싶네~ 하면서 키스도 해주고 안겨서 보지로 내 좃을 오물오물 먹어대는거임,,,

 

그때 기분 진짜 존나 희안하면서도 처음 받는 느낌이라 좋았음 그렇게 조금 있다가

 

씨으러 가는데 씻으면서 서서 또 앞뒤로 박아서 잠시 피스톤질 하고

 

물다이에서 1차로 그애가 나를 젤뿌리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해주고 (중간중간 삽입 함 사정은 않함)

 

공수교대해서 2차로 그애 눕혀놓고 내가 그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해주고 뒷치기로 2차 질내사정했음..

 

물다이 끝내고 다시 씻으면서 또 삽입해서 뒷치기로 잠시 붕가붕가를 함…

 

다 씻고 침대에가서 그애가 먼저 나를 애무해주고 교대해서 내가 그애 애무해주는데…

 

나보고 그러더라…보빨하는거 왜이렇게 잘하냐고 막 몸이 뒤틀려서 미칠것같다면서

 

그래서 정성을 다해서 세심하게 열심해 해줬더니 보빨만해서 허리 꺽이면서 몸 부들부들 떨고 봇물한번 터짐

 

정신이 하나도 업다  하면서 이제 넣어달라 하길래 바로 안젛고 나의 대가리를 잡고 클리토리스 부분을

 

죤나 비벼줌 그렇게 하니까 또 다리 부들부들 떨면서 신음소리 작살남 그때 등에서 여자들 손톱세워서 긁히는거 경험해봄..

 

얼굴에 땀범벅 되서 숨헐떡거리면서 내 눈만 쳐다보길래 다리벌려서 그애 보지안으로 천천히 넣음

 

근데 천천히 하면서 계속 끝까지 박아넣어음 (그애 피셜..내 것이 다른 남자보다 한 2~3센치정도 길다고 함)

 

근데 그게 크기가 그애 보지랑 궁합이 딱 맞았나봄..

 

그애 엉덩이 당기면서 힘줘서 밀어넣으니까..참았다가 터져나오는 숨소리 처럼 신음소리가 나옴..

 

그애 눕혀놓고 나는 앉은 자세로 그렇게 그애 허리잡고 당기면서 죤니 박아대는데….

 

그애는 막 신음소리나고 머리 뒤로 젖히고 보지에 힘들어가서 내 좃물어대는게 느껴졌음

 

허리잡고 박아대는데 내손잡더니 자기 가슴에 갖다놓더라  그래서 가슴잡고 유두 놀리면서 죠낸 박아대니깐

 

허리 꺽이고 숨 헉헉거리더니 잠시만!잠시만! 하길래..내가 놀라서 왜 아파? 하니깐 …아니 너무 흥분되서 숨을 못쉬겠다고..

 

다른 자세로 하자길레 같이 앉은 자세로 바주보는 자세로 만듦…그래서 그애 가슴이랑 내 가슴이라 서로 유두 비비면서

 

키스하고 그애는 내 목을 팔로 감고 나는 그애 엉덩이 부분 잡고 그애 아래랑 내 아래랑 더 잘 붙게 할려고 당기면서

 

그애 보지에 박아대는데 그애는 더깊이 박히고 싶었는지 다리를 활짝벌리고 보지부분을 내 좃부분에 힘껐 밀어부치는게 느껴짐

 

그렇게 박아대는데..내가 잠시 좃에 힘주면  보지에 느낌이 다른지 힘주고 박으면 조금 부들부들 떨면서 보지에 힘들어가서 내 좃 무는게 느껴지고

 

아흐흐하면서 보지를 내 좃으로 더 들이댐…치골이 닿아서 느낌올정도로 보지를 벌려서 들이대더라…

 

그렇게 얼마간 열심히 박아주니깐…어느 순간..그애 다리 허벅지에 경련온것처럼 부들부들 떨리고 팔에 힘들어가고

 

다리로 내 허리를 꽉 조았다 그러면서 나를 꽉안더니 떨리는 목소리로

 

“아흑..오..빠..아아..나..이제 …싸…아흑..” 이러더니 내 몸을 안고  한참을 경련하는것처럼 부들부들 떨더니

 

내 좃이 들어 있는 보지도 경련하는건지…움찔움찔 부들부들 하면서 내 좃을 오물오물 씹어대더라

 

나는 그애 분위기 꺠기 삻어서 난 안쌋지만 그냥 그대로 꼭 안고 그대로 있었다

 

안고 있으면서 좃에 힘 잔뜩주고 조금씩 그애 엉덩이 당기면서 아주 조금씩 움직였더니…

 

그게 꽤 느낌이 좋았던지…나중에 이야기 해주는데 머리가 하얘져서 붕 뜨는 기분인데 그렇게 좃에 힘주고

 

움직이니깐 보지살이 녹는것 같더라면서 좋았다고 하더라

 

그렇게 그애를 먼저 홍콩보내버리고 몇분뒤에 정신 차려서 내가 못쌋으니.. 싸게 해준다고 최선을 다해서 플레이 해주는데

 

진짜 좋았다

 

못싼것 다 뽑아줄거라더니 나를 눕혀놓고 위에 올라가서는 온갖기술이 나오고 그애 엉덩이가 내려왔다가 올라갈때는

 

보지에 힘이 들어가서 존나 쫀득하게 좃을 물어주더라

 

그렇게 또 시원하게 그애 보지안에 시원하게 질내사정하고

 

잠시 또 보지안에 넣은채로 잠시 쉬다가 씻으러 갔다..물른 씻으면서 또 ..부비부비붕가붕가 도 좀하고…

 

그렇게 그애랑 몇번 섹스하고 나니 6시쯤 되어서 같이 밥먹으러나감…

 

여실장이랑 마주쳤는데 그 여실장이 오늘 좋았겠네..? 라면서 웃더라….매니저가 이러는건 용납해주는가봄..

 

나중에 물어보니 그 여실장도 현역으로 뛰다가 나이들어서 이젠 애들 데리고 팀 꾸려서 다닌다더라..

 

같은 여자가 실장이라서 이런건 서로서로 이해해준다고…

 

나가서 같이 밥먹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나보고 오빠 근데 얼마나 자주올꺼야? 라고 묻길래..한 2주나 3주에 한번? 이라고 대답했더니..

 

다음번에는 가게 오지말고 하루 휴가낼테니 자기랑 데이트 하자더라..

 

이건 또 뭥미? 하는데.. 부단스럽거나 하면 안해도 된다고..

 

자기는 그냥 내가 마음에 들었고 여기 있는동안 연애 비슷하게 그런거 하고 싶다고

 

그래서 오케이 하고 하루전날 미리 연락해라 하고 헤어짐..

 

2주뒤에 전화 와서 약속잡고 토요일 아침에 가게 앞으로 데리러 갔는데..

 

나름 예쁘게 꾸며입고 나왔더라

 

그래서 드라이브겸 해서 통영쪽으로 가서 중앙시장가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밥먹고

 

동피랑? 인가 거기도 가고 오후에는 거제도 들어가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왔는데  가게 근처에 도착해서

 

저녁밥먹고 헤오지는데  정말 너무 좋았다고 몇번이나 고맙다고 하더라

 

그렇게 지내다보니…가게에 가는 주보다 그냥 데이트가 더 많아짐…

 

나중에는 그냥 토요일마다 데이트함..데이트날은 붕가붕가는 없었음…

 

그러면서 이래 저래 그애 생일도 한번 지나가서 둘이서 생파도 해주고 속옷도 서로 선물하고 그러는 사이가 됨

 

한번은 데이트 하다가 성인 용품점에 들어갔는데…대뜸 메이드복을 사는거임

 

내가 이거 왜사? 가게에서 필요해? 이랬더니…갑자기 나를 쨰려보면서

 

몰라서 물어? 오빠한테 해줄려고 하는거지..이걸 누구한테 해줘!! 하는거이..

 

그래서 그럼 다음 데이트는 모텔가서 하자 ㅋㅋㅋ 했더니  웃으면서 알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모텔데이트하는데 정말 좋았음 그날 만날때부터 연하늘색 원피스 입고 왔는데 무릎까지 내려와서 몰랐는데

 

노브라에 노팬티였음..브라랑 팬티는 가방에 챙겨옴… 둘다 씻고 나왔으니..거침없이…

 

모텔들어서자마자 매달려서 키스를 하지시작하더니 침대에 나를 밀어서 넘어트림…

 

그러더니 바지벗기고 바로 빨기시작하는거임…내가 ..왜왜..급하게..이랬더니

 

가만있어!! 이러고는 입으로 빨아서 세우고는 바로 내위로 올라와서 원피스 치마를 올리는데 노팬티였던 거임…

 

바로 삽이하고는 허리를 막 움직이는데…오빠 좋아? 이러길래 대답도 못하고 ..으응으응….이러는데

 

내 윗옷도 벗겨버리고  지도 원피스 완전히 벗어버리더니 보지에 내 좃 넣은채로 내위로 엎드림..

 

ㄱ러면서 유두빨고 하더니…내 귀에 대고 오빠 나 맛있어? 이렇게 묻길래..

 

난 응 ㅇㅇ이 보지 너무 맛있어 이랬더니 내 눈을 보면서 아랫입술을 꺠물고 웃으면서 얼굴이 약간 빨개지더라

 

그러면서 허리 완전 리미디컬하게 움직이면서 보지로 죠낸 조여주는데 진짜 끝내줬음…

 

그러면서도 중간중간 자지 보지 맛있냐고…얼마나 맛있냐고..물어보더라..그래서 적절하게 대답해주면서

 

한동안 그렇게 뒀더니 얼굴빨개지고 얼굴이랑 몸이 땀범벅되서 힘들어하길래

 

이제부턴 내가 해줄께!! 하고 내가 위에서 해줌…입장이 반대가 되어서 이젠 내가 야한 멘트를 쳐줌…

 

너 보지 정말 맜있다…보지에 힘줘서 내꺼 물어줘!! 오늘 네 보지는 내 꺼다!등등..멘트를 하니깐..

 

그애가  오빠 내보지 맛있게 따먹어줘!! 라든가 보지 깊이 박아줘!! 내 보지에 많이 싸줘!! 다른년 보지랑 하면안되!!

 

이러다가 나중에 좀 흥분하니깐 다른년이랑  섹스하면 가만안둬 죽여버릴꺼야!! 이러는 거임..

 

죠낸 박아대다가 깜짝 놀람…그런데 그애는 이미 정신줄놓고 나랑 섻하는데만 열중함

 

암튼 내 보지에만 박아줘!! 이 멘트를 ..수십번 한거같음…

 

침대 시트가 다 젖을 정도로 우리는 서로를 최선을 다해서 탐닉했다

 

그애 보지안에 몇번을 쌋는지 잘 기억도 안난다…

 

근데 보지에 싸도 왠만하면 뺴지않고 그대로 안고 유지했고 정 안서면 그애가 입으로 빨아서 세웠다

 

그날 하일라이트는 메이드 복이었다..

 

1차로 그애 보지에 싸고나서 잠시 쉬고 씻고 옷갈아입고 하는데….

 

야동 멘트 빰치게 해줌…주인님 제 보지 사랑해주세요!! 라든가 제 보지는 주인님 꺼에요!! 라든가…

 

제 보지 예쁘게 활짝 벌려드릴꼐요!!  마음껏 따먹어주세요!!  그중에서 가장 임팩트있었던것이

 

제 보지를 주인님 좃물로 가득 채워주세요!! 이말을 몇번이나 반복하면서 죤나 달라붙어서 보지를 내 좃에 들이댔다

 

정말 내 인생에 그런 장면은 진짜 … 후아….그날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멘트가 자기랑만 해야한다고…

 

자기 보지는 내꺼고  내좃은 지꺼라고…그러면서 여러번을 하는데…

 

보지안에 질내사정하면 뺴서 입으로 빨아서 세우고 또 하고 또 싸면 다시 빨아서 세우고 하고 계속 반복했다

 

그렇게 그날의 모텡데이트는 정말이지 후덜거리게 했던 기억만있다..

 

그뒤로 가게에서는 딱1번 방문하고 쉬는날 만나서 낮에 데이트하고 저녘에는 밥먹고 술마시고 모텔로 직행했다

 

어떤때는 찜질방가서 이불덮고 하기도 하고 화장실에가서 하기도 하고…밤에 한적한 공원 산책하다가 하기도하고

 

정말 스릴넘쳤던건…내가 롱코트 입고 지도 롱코트 입고 겨울에 한데이트였는데….

 

그애는 롱코트 안에 미니스커트를 입었었다  그런데..화장실 갔을때 팬티를 벗어버린것 같았다

 

한적한 공원 이었는데 사람이 별로 없었다  난간에 서서 바다를 보는데 뒤에서 안아달라더라

 

뒤에서 추울까봐 코트로 덮어서 안고 있는데 갑자기 손이 와서는 내 바지 지퍼를 내리더니 내 좃을 꺼냇다

 

뭐해1! 이러니까 얼굴을 뒤로 돌려서 나보더 웃으면서..오빠 가만있어.. 이러는 거다

 

가만 있으니까 지 코트 부분 내 코트안에서 살짝 돌리고 치마올리니까 엉덩이가 그래도 마찰되었다..

 

아!! 노팬티구나..그애가 살짝 상체를 숙이는듯 하더니 자기 보지에 내 좃을 넣어버렸다..

 

노출된 곳이라 움직이지는 못했는데…힘줘서 그애 보지에 깊이 밀어 넣었다

 

그러자 그애 보지살이 내 좃을 오물오물 씹어먹는데 진짜 그느낌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야외라 그런지 긴장되고 흥분해서 얼마지나지않아서 그애 보지안에 질내사정 해버리고

 

닥지도 못하고 바지를 추스렸다

 

지나서 보니 그애가 확실히 나를 좋아한건 맞구나 싶다…여름에 워터파크갔다가

 

물깊이가 조금 깊어서 내가 그애를 안고 있었는데 그상태에서 다른여자애 쳐다보다가

 

가볍게 싸다구를 맞았다..떄리고는 나를 노려보더니..내귀에 대고 하는말이

 

왜..저년 따먹으면 맛있을 같나? 이러는 거임….당황했지만..정신차리고 그애 귀에 대고 ..

 

몰라 안먹어봐서 모르지만 맛없을수도 있어..하지만 ..너는 너무 맛있으니깐…앞으로 너만 따먹을거야..

 

나는  니보지가 너무 맛있어..워터파크나가면 바로 모텔데리고 가서 따먹을거야..그랫더니..

 

정말? 나 행복하게 해줄거야?…응 정신못차리게 해줄께….이렇게 수습함..

 

그날은 모텔에서 내가 다른 여자를 봐서인지  서비스가 더 진득했다

내앞에 무릎꿇고 앉아서 입으로 해주다가 가슴에 대고 비비다가 젖꼭지에 대고 문지르고

 

겨드랑이에 끼워서도 해주고 얼굴에도 문지르고 뭔가 최대한 서비스를 해주는 느낌이었다

 

아마도 그때 야동에서 나올법한것들과 멘트는 다해본것같다…

 

하지만 서로 사랑한다거나 좋아한다는 말은 하지않았다

 

결말은 헤어져야 하니깐..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연락두절이 되었는데…그 가게가 모종의 일로 단속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전화를 해도 전화기가 압수당한건지 어쩐건지..암튼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다

 

그렇게 그애와의 인연은 마침표를 찍었다…

 

지금쯤 어디선가 새로운 삶을 잘 살고 있기를 바랄뿐이다